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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정권에서 억울한 죽음의 유족들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반포한강사건의 고손정민군의 죽음에는 서초서와 서울경찰청의 조직적인 은폐가 너무 티났고 이상했습니다. 십여년전 경찰에게 의문사 당한 버닝썬 비리 조사하던 이용구형사를 죽인 자가 여전히 죗값 안치루고 잘먹고 잘살고 승진하고 그러다가 이런 타살도 범죄혐의없음 처리 식은 죽 먹듯 엉터리로 수사 종결하더군요. 하지만 국민들이 부정부패의 목격자들이라 결코 은폐할 수 없습니다! 낱낱이 밝혀주시기를 국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ㅡ 서초서가 CCTV 감추는 거부터 압수해서 모조리 공개해 주십시오. 그러면 범죄 행각 다 드러납니다. 이미 흐릿한 영상에선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수사의지의 문제입니다. 타살을 버젓이 지나치는 나라에게 기다리는 건 하늘의 재앙뿐입니다. 문재앙정권의 악행을 모두 엄벌해주시고 바른 사회 만들어주시는 초석이 되어 주십시오! 석열이형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