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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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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에서 보내는 응원글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당선인분이 열렬한 팬이십니다.
저는 선거를 오래해본세대는 아닙니다. 기껏해야 한 3번정도 한 청년입니다.
하지만 선거떄마다 청년들을 위한 공약등 기타공약을 많이 외치시던 후보자분들은 항상 당선이 되서는 하나도 공약이행을 한적을
본적이없습니다. 저도 어느덧 30대중반인데 나름대학도 나오고 다했지만 안정적인 일자리도 없이 허성세월이나 보내는 파견직이나 계약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청년들도 좋은 직장 평생 직장 다니고 싶습니다. 하지만 4년재를 못나왔다는이유로 토익점수가 없다는 이유로 유사근무이력이있지만
스펙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서류에서 10번쨰 낙방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모든거 다포기하고 조금한 회사에서 일하다가 일찍퇴사하고 재장사나 하는 꿈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실자체가 너무나 높은벽을 직감하였기 떄문이죠
저는 재 주변에 어려운 친구도 있습니다. 어머니가 아프시고 하셔서 결국모든걸 다포기하고 부산으로 내려가서 5년동안 어머니 옆에서 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 월세돈이 없어서 집주인한테 머리채 잡히고 폭행까지 당하고 계단에서 굴러서 팔까지 부러졌습니다. 하지만 어느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본인이 월세를 밀려서 입니다. 그리고 가난하다보니 핸드폰까지 끊겨서 일조차도 못했습니다. 지금도 핸드폰하나가 있어서 독촉에 압류까지 한다고
협박까지 당하고 그 아이는 스트레스때문에 이만저만 안아픈데가 없을정도입니다. 윤설열 당선인님 부디 부탁드립니다. 오래된 빚이나 연체자는
정부에서 탕감을 해주셔서 그런분들이 부디 일을 하고 꿈을 꾸며 살아갈수있게 해주세요 그친구 소원이 평범하게 사는게 소원이라고 저한테
여러번말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먹고 일하고 즐기고 주말이면 여행가서 힐링하고 하는걸 그친구와 그친구어머니는 할수가없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민주주의 아닌가요? 왜 누구한테는 행복하고 즐거운 나라인데 왜 어느누구한테는 고통이 되고 힘들고
어려워야 하는건가요?? 한 겨울에 겨울옷조차 없어서 얇은 티셔츠입고 감기걸려도 감기약사먹을 돈조차도 없었습니다. 그아이 몸이 아프고 힘들어서
백신조차도 접종못하였습니다. 당선인님 저 말고도 이건 우리 여러 국민들이 느끼고 있는 고통입니다. 이뤄 그런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봐주지않고
살펴보지 않으니 당연히 그런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있겠어?? 이런식으로만 생각합니다. 안정적인 직장과 꿈을 실현하고 꿈을 꿀수있는 누구에게나
다 공정하고 공평한 세상이 올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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