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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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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55년 소꼽 친구인 이철우 연세대교수가 오늘 윤석열이 보고 5년뒤 대통령 퇴임후에 만나자고 하였다
이철우교수가 대통령친구라고 한자리 하려는것도 아니고 윤석열이 한자리 하라고 부탁해도 할사람도 아니다
윤석열이 진정한 친구를 가졌다
국민은 윤석열 안철수가 잘나고 이뻐서 총리나 대통령하라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잘살기를 원한다
국민이 잘살기 위해서 안철수의 공약대로 삼성같은 글로벌기업 5개가 필요하다
안철수가 윤석열 정부에서 자신의 평소 생각과 장기인 4차산업을 잘 이룰수있는 과학부장관을 맡아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나라를위해 국민을 위해 공약대로 삼성같은 대기업을 5개 키울수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어야한다
국회의원이나 총리나 당대표는 본인이 직접 하는게 아니고 방향만 제시하고 지시만 하기때문에 모든 좋은 정책의 마지막 집행에서
현실과 맞지않아 잘못되면 배가 산으로 간다
또 국회의원이나 총리나 당대표는 다른 일에 너무 바빠 과학부장관과 겸직 할수 없다
과학부장관을 하면서 기업을 지원하는데 과학행정의 무었이 문제인지 시스템인지 예산인지 사람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집행 공무원의 마인드인지 실력인지 제도인지 무었이 부족해서 잘안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서 해결해야 한다
국회의원으로 또 총리로 지시하는거 보다 정당에서 정책을 펼치는것 보다 과학부장관으로 직접 부딛쳐 느끼고 해결하고
삼성같은 대기업을 5개만드는 것은 대통령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이다
안철수는 본인의 말대로 행정업무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맡아서 경험을 해보아야 한다
삼성같은 5개 대기업을 만든다는 좋은 말은 누구나 다 할수 있다
실천이 중요하다
총리나 국회의원이나 정당대표로서 다른데 너무 바빠 헛세월로 5년을 보내면 안철수가 말한 삼성같은 5개기업을 만들겠다는
공약은 헛소리가 되고 국민은 윤석열 정부에서 안철수가 5년동안 뭐하였냐고 물을것이다
그때 총리해서 국회의원해서 당대표해서 너무 바빠서 야당이 발목잡아서 공약 못지켰다고 할것인가
과학부장관으로 5년동안 자신의 실력을 국민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5년뒤 국민은 어리석지 않을것이고 5년뒤 성과를 판단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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