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제목

군*원 2022-03-13

본문

대통령 각하 제발 군무원 처우개선 좀 해주세요.

나라에 녹을 먹는 현직 군무원으로서 관사가 지급이 안됩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시도때도 없이 휴일에도 갑자기 연락하기를 밥 먹듯이 합니다.

급한 사정이 있는 거면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정말 쓸데 없는 일로 매일 휴일에 전화기를 켜라고 난리를 칩니다.

군무원에게 두발 강요를 하는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다고 문신이나 염색 장발 이런걸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왜 군무원에게 두발을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당직도 왜 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왜 군무원은 총을 들 수 있는 권한이 없는데 총을 든 병사들을 관리해야 합니까

군무원에게 그렇다고 총을 지급한다는 안건도 나온다는데 그것 또한 이해가 안갑니다. 군무원은 전투병이나 부사관 장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이 중에 한개만이라도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휴일에도 끝없이 연락하는 부대 간부들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오늘의윤집
일정
AI 윤석열
약속
응원 보내기
오늘의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