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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월 17일에 "홍남기 부총리의 주식 양도세 개편 현행대로 유지(양도세 폐지)" 하라는 공략을 내어 달라고 윤석열 당시 후보님께 강력히 제안을 했던 사람입니다.
화살표 시작 표기부터 화살표 끝의 글은 1월 17일 후보님께 제안했던 내용의 글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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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인구 800만 시대. 이들 대부분의 염원은 주식 양도세 현행대로 유지입니다. 현행의 거래세와 양도세 기준으로도 국가는 이미 천문학적인 세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부디 검토하시어 800만 동학 개미들이 염원하는 홍남기 부총리의 주식 양도세 개편 법안을 폐기하고 기존대로 유지하는 공략을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공략으로 대선 판을 굳힐 수 있다고 감히 장담합니다.←
이후 정확히 10일 후인 1월 27일 윤석열 후보님께서는 "주식 양도세 폐지" 공략을 내어 주셨습니다. 제가 "주식 양도세 폐지" 공략 제안을 강력히 건의한 이유 중 하나는 공략 원문의 이유도 있었고 또 하나의 큰 이유는 당시 이재명 후보와 지지율이 엎치락뒤치락 하는 박빙의 시점에 아직 표심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30~40대 중도층과 기존에 민주당을 지지하였으나 집권 기간 중의 정책과 행보에 실망한 젊은 층들의 표심 중에 분명히 개인투자 자들이 상당할 것으로 판단했고 "윤석열 후보님 입장에서는 표심을 뒤집을 신의 한수 공략" 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행여 영향력이 없진 않을 것이다!! 라는 정도만 되어도 이재명 후보와의 지지율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았기에 그 정도만 해도 영향이 클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1월27일 양도세 폐지 공략을 공식화 하신 이후 제 예상대로 50만이 넘는 개인투자자 커뮤니티에 윤석열 후보님을 새롭게 지지하는 수 많은 댓글과 주변 주식인들의 반응이 상당히 열광적이 었습니다. 요번 대선에 이재명 후보와의 표 차이가 24만표 정도 였습니다. 저의 공략 제안은 적시 적기였고 24만표의 근사한 차이로 당선됨에 있어서 본 공략은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각 돌지난 아들은 아비혼자 10년 넘게 혼자 키워온 40대 자영업자 입니다. 정말 까다로운 조건으로 인해 한부모 혜택도 못받고 폐업 이후 다시 개업을 하였지만 그 흔한 자영업자 코로나 지원금 100만원 조차 못 받고 있습니다. 부디 대통령님의 정권교체의 꿈의 실현과 함께 800만 동학 개미들의 염원인 “홍남기 부총리의 주식 양도세 개편 법안을 폐기하고 기존대로 유지하시겠다는 공략을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든든한 희망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