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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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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에 대학을 다니고 있는 23살 남성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처음이었는데 제 손으로 대통령을 뽑아냈다는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벌써부터 윤석열 대통령님의 공약과 발언들에 대한 민주당의 네거티브와 날조 선동이 시작됐습니다, 그래도 상식이 있고 현명한 사람이라면 그런 선동에 넘어가지 않으니 괘념치 마시고 다가올 5년간 망한 경제를 다시 되살려 주세요. 20대 30대 청년층이 비관하지 않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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