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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아버지들이 자유와 해방을 위해 싸웠던 것처럼,
이번 선거는 '자유'를 위한 투쟁이었다.라고 여겨집니다.
너무 많은 세금 등을 통한 정부의 지나친 간섭과 규제로부터의 자유, 언론의 통제와 통계 조작 등으로 공정과 상식이 무너져 버린 사회 등
전 호남인이지만, 원칙주의자 대통령님을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원칙을 지키는 길은 가장 쉬운 일인 것처럼 포장되어 있으나, 사실 아주 지독하고 험한 길을 꿋꿋이 이겨내야 하는 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통령님의 모습에 감명 깊게 다가왔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