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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선거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는 기계기술사라는 목표를 가지고, 불우한 청소년과 아이들을 위해 기술을 가르치는 꿈이 있습니다
이런말이 있습니다 "기계는 우리를 억만장자로 만들어주진 못해도,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준다." 이처럼 불우했던 청소년들과 아이들이 적어도 풍족하게나마 크는데 힘쓸수 있다는 거 자체가 기쁩니다. 능력있는 사람은 베풀고 능력이 없는사람은 받은 다음 갚고, 이런 선순환 구조가 우리 사회에 적용이 되었음 합니다.
다시한번 당선 축하드리고, 이전정부와는 달리 신속 타당한 결정과 국민에게 희생을 강요하지않는 정부가 되었음 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십시오 윤석열 대통령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