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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은 본인이 직접 하는게 아니고 방향만 제시하고 지시만 하기때문에 모든 좋은 정책의 마지막 집행에 행정이 잘못되면 배가 산으로 간다
과학행정을 하면서 기업을 지원하는데 과학행정의 무었이 문제인지 시스템인지 사람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집행 공무원의 무었이 부족해서 잘안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서 해결해야 한다
국회의원으로 도지사로 총리로 지시하는거 보다 과학부장관으로 직접 부딛쳐야 느낄수있고 해결하는것은 대통령보다 더 가치있는 일이다
안철수는 본인의 말대로 행정업무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맡아서 경험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