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제목

하루 *루 2022-03-11

본문

이제는 대통령님 되셨습니다.축하드립니다.저는 일용직이삿짐 일을 하고 있는데 신용도 좋지않은 상태라 돈1천 여만원이 없어서 사는집이 재계약이 힘든 상황입니다.차상위계층이고 2013년도에받았던전세자금대출이 lh주택에서 시행하는 저소득층지원대출과중복이라 예전에 받았던 대출잔액을 갚아야지만 현재살고 있는집이 재계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이래저래 알아봐도 돈을 융통할곳이 없네요.저처럼 저소득층이 힘을 낼수있는 정말 힘이되는 방법이 없을까해서 이글을 남겨봅니다.

오늘의윤집
일정
AI 윤석열
약속
응원 보내기
오늘의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