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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헌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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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부디 한강 대학생  부모님의 한을 풀어 주세요.
전 기존에 문재인 정권 촛불 시위자 였습니다.
저는 청와대 게시판에 손정민군 한을 풀어주세요의 50만표 중 하나 였습니다.
경찰이 버젓한 증거 앞에 묵묵부답이고 50만 청원에 문제인 청와대는 외면 하더군요,
세월호를 필두로 등극한 문제인 정권이 
정작 한사람의 억울한 죽음 앞에서는 묵묵부답 이더군요.
그정권이 정의로운 줄 알었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먼저다 하는 말을 믿었습니다.
부디 잘못된 것이 있다면 바로 잡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직과 신뢰를 간직한 대통령님이 께서 이사건
공명정대하게 풀어 주시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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