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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첨예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은 철저히 배제하여야 합치의 길로 갈 수 있는 길을 열것이고, 오랫동안 첨예하게 국민적 원성이 되었던 검찰, 언론의 개혁은 사회적인 투명한 감시망 속에서 독립성과 자유가 부여되어야 할 것입니다. 강대국 속에서의 자주성은 얼마나 중심점을 잘 잡느냐에 따를 테이지요. 독자적인 자주성은 최소한 미일중러 중 한 국가라도 압도할 수 있어야 가능하겠지요. 북은 이재명의 잔혹한 가정사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떨쳐내고 싶지만 결코 떨어낼 수 없는 내 혈관의 한 부분이겠죠. 이재명의 약점은 결코 떨쳐낼 수 없는 내 핏줄을 부인함으로써 생겨난 비극이겠지요. 사랑과 포용으로 나머지 신체가 움직일 수 있도록 혈류하게 만드는 수 밖에요.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반의 지지를 받았지만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다수결에 의해 윤당선인이 겨레의 리더가 되셨고 앞으로 전진하셔야 합니다. 겨레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큰 숲을 보고 큰 흐름을 읽는 리더가 되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