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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축하의 글을 남기면서
제 생각을 남겨도 될지 고민 하다가
남깁니다.
고아들을 도와주세요.
고아원이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평소 제 생각과 같은 연설을 하셔서
굉장히 기뻤습니다.
대기업들을 더 성장 시켜 주시고
그들 기업인들의 세금을 전폭 줄여주시되 대신...이젠 생활에 없어선 안 될
가전제품, 핸드폰 등의 가격을 내려서
서민들 부담을 줄여 주는 기업들이 되게끔
대통령님께서 조율해 주심 어떨까...
무례한 말씀 남깁니다.
저는 김건희 여사님과 나이가 같은데
여장부이시고 미인이시고 지적이시고
대외적으로도 엄청나게 많은 역할을 하실
수 있는 역대 최고의 영부인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아직 국민들이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지 못 해서
안타깝습니다. 언젠가는 김건희 여사님의
진가를 알게 될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두분 앞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의 대통령이 되어 주셔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