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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향 2022-03-10

본문

이제 살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이제 숨통이 트이듯 가슴의 응어리가 풀렸습니다
하늘은 거짓하는 자를 영광의 자리를 주지않습니다
태평양에 돛없는 작은 배처럼 위태한 이 나라를
바로 잡고 바로 세울 윤석열대통령님께
작은 힘을 드립니다^^
이제 숨통이 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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