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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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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님, 너무 좋아요! 길고 긴 밤동안 얼마나 흥분했던지 잠이 안오네요. 앞으로 가셔야 할 길이 가시밭 투성이는 아닐까 걱정도 되고 너무 외롭지만 않으셨으면 좋겠단 생각입니다. 사람은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외롭고 혼자여도 외로우니까요. 부디 곁에서 힘이 돼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하고 기도할 뿐입니다. 나라의 위기를 더이상 볼 수 없어 정치문외한인 제가 윤 대통령님의 팬을 자처하고 여기저기 귀를 기울여가며 응원해 온 시간이 결코 짧지 않았음을 느낍니다. 다행히 결과가 좋아 기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지만 왠지 아쉽네요. 투표용지 윤석열 란에 도장을 찍고 한없이 통쾌했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할 겁니다. 또 1시반이나 넘어 결과가 뒤집혔을 때 '아, 이젠 됐다!'하고 혼자 기쁨의 박수를 미친 듯이 치던 순간도요. 행복하세요. 늘 처음 이 순간을 잊지 마시고 대통령님만의 뚝심!을 무기로 진행하세요. 전 꾸준히 먼 발치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마음으로 축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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