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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 졸이며 밤을 꼴딱 세우고 아직도 잠들지 못하고 있네요
정치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던 제가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지난 5년 동안 이 나라의 국민이라는 것이 이렇게 불행하게 느껴 본 적은 이제껏 없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너덜너덜해진 이 나라를 제 자리로 돌리려면 얼마나 많은 난관을 거치셔야 할지 공연히 걱정과 안타까움으로 마음이 편치 않기도 합니다
잃어버린 5년 동안 형편 없이 망가진 이 나라를 꼭 다시 찾아 주세요.
믿음, 신뢰, 희망, 상식, 공정, 사랑.... 이런 단어들을 다시 쓸 수 있게 도와 주실 것을 응원하겠습니다.
저희는 윤석렬 대통령 님을 믿습니다.
저도 더욱 용기를 가지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제 희망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해치지 않게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사랑 받는 대통령 님으로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