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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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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청년이자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망해가는 나라를 보며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에 더이상 희망이 없다는 확신과 함께
딸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이민을 가야하나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부디 간절히 바라옵기로는
윤석열 각하께서 나라를 잘 이끄시어
비정상적인 형국을 원래대로 잡으시고
저희와 같은 국민들의 한숨과 고뇌를 없애주세요.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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