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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것을 믿기에 윤석열 대통령 후보님을 지지합니다.
1. 아무리 순수한 종교성도 그리고 정당한 민족주의라도 자유/민주/인권을 머금지 않는다면 현대인과 현대인의 영혼을 대변할수 없다.
2. 인류 역사 이래 가장 강력한 에너지의 활용과 최첨단 기술 그리고 자본의 집중과 미래산업의 인간과 자연에의 영향력이 있는 너무나도 위기와 책임감이 뒤따르는 이때에 전세계의 힘있는 국가(자)들은 좀더 책임감있고 보편적 인류의 상식에 맞는 입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자유라는 것은 모든 이데올로기를 뛰어 넘는 가장 보편적이고 위대한 상징이며
이러한 자유는 보편적 인권, 보편적 평화가 시스템적으로 이루어 져야 합니다.
보편적이고 평이한 모든 것은 자유로운 시장 경제와 실질적 민주주의 기회의 평등을 보장하는 현대의 기품에 기원한다고 봅니다.
어떠한 나라가 이루고 있는 땅과 소속된 모든 사람이 바라보는 하늘의 그 의미가 자유롭게 소통되고
그것을 보장하는 권력기관은 반드시 자유민주주의에 의해 구성되어야 합니다.
유사 민주주의 혹은 극단적 민족주의나 이데올로기에 뿌리를 둔 계급 권력은 절대로 보편적 인권을 머금을수 없으며
구심점이 될 수 없습니다.
독재주의자로 부터 나오는 모든것은 거짓과 위선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현대의 예술가로써
이 세상의 폭력의 위기에 저항하는 모든 자유와 인권의 상징을 지지합니다. 저와 저의 가족 그리고 바른 국민이 바라보고 느끼는 대한민국의 하늘과 땅 그리고 역사를 윤석열 대통령 후보님이 같은 영혼으로 힘껏 웃으시며 바라본다는 느낌 ............. 느껴집니다.
윤후보님 긋~ 형님 이기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