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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버르장 머리없는 최강욱의원, 이들을 따르는 똘마니들, 지자체 의원들은 오늘 6시가 되면 벼랑으로 줄줄이 다 떨어질것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아랑곳 하지않고 본인의 영달에만 목메이고, 학창시절 운동권에서 감방생활한것이 명예훈장 되어 전북의 정치주류를 이루어 왔습니다. 두명의 현역 국회의원은 이재명의 눈도장을 찍으며 이재명과 사진을 모아 6월1일 있을 도지사선거에 또 훈장처럼 사용하려 하겠죠, 그럴 심산으로 열심히 동행하며 무수히 사진 셔터를 눌러을 것입니다. . 한심한 사람들,,, 대통령감도 아닌 사람을 추대해놓고 어쩔수 없이 대세에 따라가는 추한 전북의 정치인들이 한편으론 안타깝기도 합니다. 이젠 대를 이어온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또한 정의가 아닌것은아니다라고 분명히 말하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을 정치마당에 보내야 됩니다. 오직 지역주민과 정의를 지킬수 있는 이들이 핵심으로 활동하는 전라북도 정치 마당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중앙에서 존재감조차 희미한 전북의 국회의원들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도구로 쓰이는 이들에게 머리가 깨질정도의 강한 충격을 주는 것만이 국민의 힘을 보여주는것입니다
이제까지 도민이 만들어준 잔잔한 물위에서 편한 뱃놀이를 했다면 , 지금 이순간 분노에 찬 도민들의 격한 파도를 맛봐야 할것입니다. 곧 몇시간 후면 뒤집혀질 배위에서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한 이들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지 않을 수 없군요...
대통령 후보 윤석열은 이미 전라북도의 파트너, 아니 대한민국 국민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3시간 후 윤석렬 대통령으로 불리어 질것입니다
60년을 살아온 전라북도인이 제가 지금의 변모된 모습은 순전히 이 지역을 긴시간동안 지들만의 리그, 패거리로 이어져온 못난이들의 잔치가 길어진 이유입니다
반드시 개혁이 이루어져 여야가 견제가 이루어지는 균형의 정치판이 되기를 갈망합니다
그 획의 출발이 윤석렬 대통령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