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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선 후보등록부터~본투표까지 6개월여 장기간 동안의 긴 멀고도 긴여정~
막바지엔 힘들고 고단한 길이기에,후보님 목소리마저 쉴 땐 무엇보다 후보님의 건강이 걱정되어 마음 졸였지요.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시고,성공적으로 오늘 투표일에 이르신 윤석열 후보님께 찬사와 높은 경의를 보냅니다.짝짝짝짝~~
이제 잠시만이라도 마음 추스르시고,희망찬 대망의 길로 나아 가시길 바랍니다.
윤후보님!!~~
응원 많이많이 합니다.~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