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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우는사람, 매일웃고싶은*람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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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보님께 저의 소중한 <투표라는 칼한자루> 쥐어드리고 왔습니다.

6시에 도착했지만 줄이 있어서 투표소의 가장 첫번째 투표인은 되지 못해서 1등의 기운은 전해드리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꼭 이기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바뀐 나라에서는
ㆍ우는 사람보다 웃는 사람이 많아지는
ㆍ소수층만 웃는게 아닌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나라가, 정권이 되게끔 필사의 노력을 다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고 제 칼은 윤후보님께 맡겼으니
부디 제가 그리고 국민들이 쥐어드리는 칼의 무게와 책임감을 아시는 뿌리깊은 나무처럼 항상 올곧고 정의로운 승리자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저외에 남은 "투표"라는 칼자루의 주인분들도 오늘 하루 모두 승리할 수 있길 한마음으로 모아주신다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국민 모두가 울지 않고, 웃는 나라로 만들어 주시는 이데아가 실현되도록 당선되신다면 꼭 필사로 노력 부탁드립니다.



윤석열 후보님 믿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꼭 멋진정치의 귀결로 반증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믿습니다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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