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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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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순응하지 않고 오로지 국민만 보고 가신다는 윤석열 ♡
인자한 오빠 같기도 하지만 사실은 귀여운 동생 같아요♡
동생이 이렇게 든든 할수가 있나요~
끝없는 구렁텅이에 빠져 버릴것만 같은 내나라
대한민국 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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