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제목

*H 2022-03-08

본문

눈물나게 어렵고 힘들고 긴여정 그동안 잘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애 처음으로 대선 후보지지 해본소감 감회가 새롭고 역시 윤후보님 지지 잘했구나 자부심과 보람있는 시간들였습니다.
저도 교통사고 만9개월 뇌진탕으로 힘든나날을 울 윤후보님을 응원하면서 하루하루 희노애락을 함께하며 많이 좋아지고 있답니다. 반드시 희망의끈 놓치않고 함께 필승해요 화이팅!!

오늘의윤집
일정
AI 윤석열
약속
응원 보내기
오늘의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