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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길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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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겹게 이날을기다려왔습니다
출사표던지던작년6월29일 나도모르게흘러내리는눈물을
훔치며 이날만을기다렸습니다..그동안고생많하셨습니다
역사에길이길이남을성공한대통령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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