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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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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정 열정적으로 유세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정치인은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위해 후보로 나왔지만, 윤후보님만은 쓰러져가는 국민과 나라를 위해 희생을 결심하고 나오신걸 잘 압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국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와 헌법법치주의 국가를 다시 안겨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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