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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응원글도 오늘이 마지막이 되겠어요
그동안 열렬히 응원했습니다
반드시 승리하실 겁니다
선거에서 이렇게 응원글을 적어가며
날마다 응원하고 기원해 보기는 처음입니다
지난 5년을 살아오는 내내 나와 이웃의 삶이
그만큼 마뜩찮고 편치못했다는 얘기겠지요
그만큼 바꾸고싶은 마음이 간절했다는 것이겠지요
이래도 저래도 힘겹기만 했던 삶,
한숨으로, 소주 한잔으로 달래며
몰래 숨어서 울 수밖에 없었던ㅡ
이 땅의 家長,아버지들의 눈물 닦아주고 거두어주는
대통령이 되어주십시오
몰래 우는 사람이 단지 "아버지"뿐이겠습니까!
수많은 노동자
수많은 피해자
수많은 약자
수많은 실업자 (청년,장년, 노년)
수많은 독거노인
수많은 무주택자
수많은 이재민 (지진 화재 수재)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울고 있을 것입니다
후보님의 마음이 그곳에 가셔야만 보입니다
지위고하 막론하고 법에 기준하여 엄정히 다스리고
천하의 백성을 愛民히 여기신 역대 성군의 마음으로
국민을 살펴 돌봐주십시오
삶이 불안하지 않게ㅡ 안심할 수 있게 만들어주세요
그것이면 됩니다.
응원글은 이게 마지막이지만
마음을 다 해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승리의 빵파레 울리고
승리의 어퍼컷 날려주세요
누가머라해도 무조건2야 윤석열뿐2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