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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나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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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하루를 남겨 놓고 있네요. 최선을 다하셨으니 분명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올 겁니다. 기도, 맹렬하게 하고 있는데 정말 제 기도발이 척 들어맞았으면 좋겠어요. 목도 잠기셨던데 부산까지 또 가시는군요. 유감없이, 후회없이 남아있는 힘 다 소진하고 오세요. 저희 가족은 내일 투표하러 가요. 어찌나 각오들이 투철한지 벌써부터 전쟁통에 나가는 사람들처럼 어깨에 힘을 준답니다.ㅎㅎ 제가 다 떨리고 긴장되네요. 저들이 최후의 발악을 하는 터라... . 오늘 24시간이 충분히 윤석열 후보님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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