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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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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보님은 지금까지 프레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어려운 길을 걸어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건 국민이 윤후보님을 지지하기 시작한 이유를 다시 새기지 않고 기성정치인의 흉내를 내고 있기에 맞지 않은 옷을 입고 있어 문제가 촉발되었다고 진단됩니다.
혹여 간발의 차로 당선되어도 정권을 이끌기에는 지지가 부족합니다.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자칫 실수할 경우 탄핵의 위험도 있습니다.
일단, 선거일이 얼마 안남은 이 시점에 다음 3가지 수순을 밟아야만 보다 높은 지지율로 정권을 순탄하게 이끌 수 있습니다.

첫번째 수순
신흥 정치인과 구태 정치인의 대결구도를 만드세요.
상대방에겐 "역시나 과거 기성 정치인들의 구태스러운 모습의 반복이다"라고 대응하고
"평생 공직자로서 소신있게 살아온 모습대로 원론적으로 정치하겠다"고 밝히세요.
왜 작년 이맘때 당신에게 국민들이 관심을 보였을까요? 왜 '초보정치인'이라는 프레임에 갖혀 기성정치인의 방법처럼 하고 계신가요?
윤후보님에게 맞는 옷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평생 해온대로 과거 기성정치의 틀을 원점에서 진단하여 새로운 정치변화를 가져오겠다"고 소신을 밝히시길.

두번째 수순
문재인 대통령을 추켜세우고 이재명 후보와 비교하고 소회를 남기세요.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운영에 아쉬움이 있지만 인격적으로 훌륭한 정치인중 한명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이재명 후보는 역대 기성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부정적인 방법들을 모두 배워 사용하는 것 같다. 사실 그런 방법들을 모두 정면으로 맞서기엔 내 짧은 정치경험으로서는 일부 휘말린 부분도 있다. 전과 4범이란 것도 그렇고 스캔들이나 욕설 등 인격을 의심할만한 부분 등이 역대 대통령후보로 나온 정치인치고는 매우 구태이며 세련되지 않다. 국민앞에 고개 한번 숙이고 눈가림으로 무마할 수 있다는 그릇된 믿음과 반응들이 계속 폭주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된다. 더 좋은 정치인과 대결구도였으면 나도 편안한 마음으로 더 진정성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을까 한다"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세번째 수순
두번째까지 납득이 되신다면 proiffifeyipri-4700@yopmail.com로 연락 주시면 세번째 수순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소통의 운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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