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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이재명에 기표한 투표용지가 배부 되었다 선관위가 실수라는데 유권자의 손에 들어간적도 없는투표 용지에 1번이 찍혀 있는것은 실수가아니라 부정선거다
확진자와 격리자들 투표한 바구니 다버리고 본투표함에 1번 찍힌 투표용지를 넣을려고 코로나확진자 100만명을 이용하여 미리 계획한 조작된 부정선거다
4,15 총선 사전투표와 수법이 똑같다
김대중 이회창선거때 1.5프로 37만표 차이로 김대중이 이기고 또 노무현 이회창선거때 2.3프로 57만표로 노무현이 이겼다
사전투표에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 100만명이 이재명에게 기표된 표가 집계되면 부정선거로 이재명이 된다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 사전투표는 다시 해야 한다 부정투표 소지가 많은 사전투표는 없애고 본투표를 2일간 하면 된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공식적으로 코로나 확진자 사전투표를 인정하지 못한다고 선언해야 한다
전국적인 투표소에서 더불어당과 한통속인 선거관리위원회와 노골적인 행자부의 부정선거다
사전투표가 부정선거이면 문재인대통령과 선거관리위원장 행자부장관은 감옥가야 한다
선거후에는 전국민의 폭동이 일어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