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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가 보통 아니었습니다
아버지 모습으로 다가오는 후보님과
어머니의 모습으로 다가오는 대표님
두 분의 환상케미 보니 ㅡ 더욱 믿음직했습니다
철수철 석열석 ~철석~같은 믿음이 생겼다고 할까요^^
아ㅡ이준석 대표님도 같이요 준석석~
유튜브로 유세장 모습 보았습니다
대표님이 "윤석열"을 연호하시고
후보님 말씀마다 박수를 보내시고
환하고 편안한 웃음으로 호응하시고
진짜 원팀이셨습니다
중간중간 대표님을 챙기시는
후보님의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그렇게 챙기는 모습이 우리 국민을 챙기는 것과
같은 모습으로 비춰져 흐뭇했습니다
어제 유세때 살짝 감기기운이 있는듯했는데
까짓거 약기운으로라도 버티시고요
딱 3일 남았습니다 끝까지 파이팅하셔서
승리의 어퍼컷 세리머니ㅡ승리의 빵빠레 울려주세요
하룻새 터전을 잃은 화재지역 이재민들
걱정이 클텐데요ㅡ유세하실때 위로해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