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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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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형님! 직접 현장에서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이 가득한 동생입니다.
어제 전북 순창에 계시는 엄니가 2번 찍었다면서 나는 큰것이 좋더라 하시면서 전화하셨어요 ㅎㅎㅎㅎ.
저도 당연이 2번 팍 찍었습니다. 2표밖에 드리지 못하는점 너무 아쉽지만 저의 이런 마음이 온 국민들에게도
전달되서 3.9일 대통령 윤석열이 탄생할것으로 확신합니다. 힘내십시요.  꼭 당선되실꺼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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