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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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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윤통령님...
경주 봉황대 왔다가셨다는데, 못뵈서 넘 아쉬워 응원글 남깁니다.
진짜진짜 너무 간절히 응원합니다.
작년 10월부터 이젠  됐구나.바뀌겠다 하고 살아가는데,
오늘까지도 매일매일 어찌그리 맘졸이게 만드십니까...

올해 대학1학년 신입생 딸을둔 50대 엄마인데요. 울딸 4년후 졸업할때 즈음 이나라가 지금보다 훨씬 나아져있길 희망합니다.
거짓말.사기꾼.성범죄자.도둑놈들 한테 더이상 나라를 맡길수는 없어요.
그리고,제발 국힘 모두 겸손하시고, 자중하시고.똘똘 뭉쳐주세요.
아직 선거  끝난거 아니잖아요.
윤통령님 지지하는 국민들은 가슴을 졸입니다.

아무쪼록 화이팅!! 무조건 화이팅!!
저는 윤통령님 당선되도 정치못하면 욕할거구요.
안되면...생각하기도 싫지만. 매일 욕쟁이로 살거같아요ㅋ
사랑하니까...윤통령님 사랑합니다.♡
무조건 윤통령님 밖에  다른 선택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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