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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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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규제 좀 꼭 풀어주세요.ㅜㅜ
문정권처럼 대출을 무작정 막기보단 잘 갚는 사람에겐 더 기회를 주세요.
말 그대로 담보 대출은 담보를 보고 신용 대출은 신용을 보고 대출해 주세요.
이름뿐인 대출들로 전락했어요.
무조건 규제만하는 문정권 심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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