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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과 동시에 국민을 내팽개쳐졌습니다
지들끼리만 패당지어 몰아주고 나눠먹고
들키면 감싸고 덮어주기 바빴습니다
그럴싸한 말빨에 속는 줄도 모르고 속아 찍었고ㅡ
뒤통수 맞으면서도 설마 ~설마 ~하며 속아살다가
5년을 보낸 지금 , 뿔따구(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국민은 단지 그들의 집권과 180석 횡포를
정당화시켜 준 '표쪼가리'일 뿐이었습니다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지금도 표에만 급급하여
예전과 똑같은 수법. 말장난을 일삼고 ,
저지런 실책을 교묘하게 숨기고 덮으며 ,
자화자찬만 일삼고 반성이라고는 없는 그들.
정권연장 하려는 꼼수와 기득권을 뺏기지 않으려는
그들의 작당은 심해지기만 합니다
정권교체 !!
투표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국민의 힘으로 응징해야합니다
주인 위해 일하는
국민머슴 윤석열 !! 국민이 지지합니다
사투 ㅡ본투 이번엔 2번!!
무조건 2번!! 누가 머라해도 2번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