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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과 유세현장과 영상들 종합하여 더 힘이 될 방안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토론 때 장장 두 시간 서서 상대 공격까지 받으시며 갖은 내용으로 즉각 답변하시랴
보통 에너지 소모가 아니지요;; 대단히 잘 하시고 계십니다~
더 금상첨화를 위해 소견 짧은 제 의견도 혹시라도 도움 들릴까 해서 용기를 냈습니다!
후보자 중에 가장 장신이십니다. 다른 후보들 아담사이즈;;;
그런데 단상이 윤 후보님께는 좀 낮아서 팔을 짚고 하시는 모습이
팔 쪽 많이 굽어지고 그래서 덜 단정해 보이며 상체가 굽어보입니다.
손만 단상을 앞무문에 11자로 짚던가 하시면 바르게 상체가 펴지는 것으로 화면에 보일 듯 합니다.
장 시간 다리에 체중 가해지는 부분이라 팔힘 분산도 중요하지만 화면이 잘 나와야 하니까요..
그리고 준비하신 프린트 메모를 읽으시려고 고개를 숙이면 다른 후보들보다
더 고개가 많이 숙여져서 얼굴이 거의 안 보이려 하고 그 상태가 덜 좋게 보이며
많이 읽기만 한다라는 느낌을 더 부각 받게 되는 점입니다.
단상이 높이가 다 같다면 프린트물을 밑에 뭐라도 받쳐서 좀 얼굴과 거리가 조금이라도 가까워 지고
고개를 덜 숙여서 읽는 모습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습관적 좌우로 고개를 돌리시며 말씀하실 때 너무 자주 움직여 돌리시면 가만히 정면 보시며
하시는 것 보다 덜 보입니다. (당장 고치기 스트레스 일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그냥 참조만 하십시오^^;;)
어퍼컷 모션이 나쁘다(공격적)? 선제 공격하자고 한다? 우크라이나 경력 어쩌고?
이런 것을 이번에 확실히 잘 다시 어필해주셔야 할 기회입니다~
선제 공격이란 공격이 아니라 나가를 강하게 힘있어 보이도록 만드 는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그사람이 얕잡아 보이면 애들도 덥비 듯
나라가 얕잡아 보이지 않고 튼튼한 안보를 잘 갖추어야 한다는 의미다.
어느 국민이 전쟁하고 싶어 하는 국민이 있겠는가? 다들 평화롭게 사는 것을 희망하는 것 너무 잘 안다.
미군이 주둔하는 나라는 침공을 쉽게 못하는데
미군 철수 반대하는 후보는 윤석열이다. 미군이 주둔하는 한
우리가 힘을 더 갖추며 안보를 튼튼하게 해야 하는 것이 전쟁 걱정 않기위해 노력하는 것이지 않는가?
전쟁에 대한 안심을 꼭 시켜 주셔야 합니다!
늙은 사람들은 6.25를 겪어서..
젊은 층들은 현장에 가장 먼저?라는 인식으로 상당이 불안과 만김해 하는 반응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절은 층 노년층 할 것 없이 사람이라면 모두 안심, 평화로움! 꼭 잘 어필이 필요하고요.
우크라이나 사태를 이 때 적용해서
일반 사람들이 내막을 모르니까
경력 짧은 대통령 탓으로 몰아 가는데
경력이 다가 아니고 경력이 악용되기도 하는 현실 등 여기에 적절한 설명도 꼭 다시 언급하시면 어떨까 싶고요
우리나라와 다른 경우라는 것을 그리고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이렇게 하겠다 등
안전하기 위해 취할 것들과 청책 등 어필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
사람이 평소에 말도 빠르고 교활하면 임기응변 아무말 대잔치도 잘 하지만
그게 말이 보증수표같은 사람들은 참으로 어려운 부분이지요.
언제 돌발 질문공세가 될지도 그리고 적당한 말이 금방 나오지 않을 때도 있고
사람들은 그 사람 전체를 보지 않고 당일 하는 말로만 판단하려 들므로
마음 속 깊은 지지자들과 다른 휩쓸리는 부류까지 흡수하시려면
설명을 친절하기까기 해 줘야 그 뜻을 알아 듣는 계층이 많지요.
어떡하든 흡집을 노리므로
위압적이다? 직업적이다? 어쩐다 하는 작당의 말들이 무색하게(당연 까내리려는 핑계들이지만 그래도 언급 시간 되신다면..)
단일화 문제로 사람 흰머리 생기게 스트레스 엄청 받고 시간 소모하고 속상하시지요;;;
아직도 중간에서 표를 정하지 못한 층이 많으므로요.
예를 들어서
나라 위기다 하고 하면 잘 와닿지 못하는 층도 있으니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 불안, 일자리, 안보, 세금, 백신의 불안 등 이런 부분을 짧게라도 설명하실 시간 되신다면 언급도
백신이 돌아서면 3차 4차에 쫒기 듯 내몰리고 있고
5세 어린이까지 대상으로 삼아서(어제 윤은혜 분이 방송-계힉 다 했고 실시 시기만 가다린다는 듯 )
전 세계적 문제이며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서 일단 공통으로 느끼는 부분임에
앞으로 조금이라도 안심할 수 있는 설명이 있으시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듯 합니다(공통으로 느끼는 부분)
누구도 백신은 다루기 쉽잖은 부분이면서 가장 가까이 와 있고 염원도 크기도 하고요. 머리아프신 부분이지요;;;
유일하게 백신패스 전면 철회 주장하신 용단 내주셨고요. 인터넷 안 하는 층은 모르기도 합니다.그 중대사안을...
지금도 현실은 수시로 말 바꾸는 상황이라서 저런 부분들
또
사전투표, 당일투표 혼선이 일고 호도하는자들등장도 하는데 이 부분도
둘 다 열어 놓고
예측 어려운 부분도 감안해서 사전에도 가능?...여부 설명이 참 어렵지요;;;
부정투표 막으려고 애쓰는데 그리고 누가 봐도 사전투표 악용한다고들 알고 있는데
여기서 파장이 대단합니다~ 인테넷으로라도 다시 잘 다듬어서 빠를 수록 좋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국민이 키운 윤석열이란 문구를 심후보가 민주당이 키웠다? 저부분도
기간이 길다고 키운 것이라기보다
내가 마음을 움직이게 한 큰 동기, 움직임이 마음 키우는데 좌우 했으므로
결정하는 마음을 키워준 국민들이서 국민이 키운 윤석열로 표현함을 설명
마지막 마무리 때라도 '국민이 키운...' 하면 덜 와 닿을 수 있으므로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마음을 키워주신 또는 응원해주시는 국민.... 뭐든 다른 와닿을 맨트가 더 필요합니다.
꼭 늘 하던 슬로우건이 아니라도 더 좋습니다!
토론에서 누가 약 올려도 침착하게 얼굴 변함 없으신 모습 대단히 존경합니다. 어려운 부분인데 평소 마음 크기가 보여지는 부분이지요..
다방면 준비 잘 하셔서 행운이 윤 후보님 편이 되고
좋은 앞날이 되었음 하는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 기원합니다! 힘 드립니다!! 홧팅!!!
(우선의 소견 짧은 제 의견을 살짝 적었습니다.
무례한 부분이 혹여 있다면 잘 이해로 봐주시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