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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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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자님의 판플렛을 보니 글씨가 너무적어서 잘보이지도 않고 선거공약도 뜬구름 잡듯이 하니 눈에 들어 오는게 없어요,  이제명처럼 글씨도 크게하고 공약도 피부에 와 닷도록. 즉, 예들어서 : 군인들에게 봉급을 울려주겠습니다 라고 하면 얼마나 올려줄지 몰라서 관심도 없어요 하지만 이제명이 처럼 병사 월급을 임기 내 200만원 이상 지급하겠습니다 라고 액수를 말하면 청소년들에게는 200만원이 얼마나 큰 돈입니까 또한 현역들이나 그들의 가족들 그리고 입대할 청소녀들은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하나 더 말하자면 이죄명이는 이장들에 수당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윤후보님 공약은 알맹이가 없이 그져 두리뭉실한게 마음에 와 닫지않는 그런 공약들이 많습니다.  또하나 예를들자면 요즘 우리나라에 아기를 갖고 싶어도 임신이 안되어서 못가지는 부부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부부들에게 국가에서 임신부터 출산까지 모든 병원비를 부담하겠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이런씩으로 단체나 그룹 또 여러형태의 조직들에게 혜택이 직접 간다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꼭 찍어서 말하세요 그리고 당장은 판픔렛 글씨부터 크게하세요 글씨보면 작아서 짜증나요.  이해도 안가는 공약은 지우세요. 즉, 혼밥 안하기, 뒷에 숨지않기 는 좋은말이지만 일반인에게는 무슨 소 풀떴어 먹는 소리로만 들려요.  그리고 여기에 제명이 처럼 공약을 간결하고 글씨를 크게 마음에 와 닫도록 적어주세요, 공약 쓰놓은것 보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후보자님 제 글 잊지마세요 판플렛은 연세가 많으신 분들도 읽고 있다는것을요.
이번에 꼭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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