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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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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0이넘은 늦둥이 엄마입니다ᆢ울 아들이 02년생인데 공군입대가 1월10일 인데 코로나 로인해 일주일 훈련받고 격리되 훈련받지도않고 자대배치되고 수원에서도 격리중이랍니다ᆢ다름아니라 20대 청년들이걱정이라네요ᆢ어제 모러는 폰이 저나왔는데 안받을러고하다보 아들이 군에가다보니 혹시나 싶어 받아는데 울 아들이더라ᆢ울아들이 군에가기전에 얘기했죠 3월9일은 처음하는선거인데 군에서도 꼭 투표해라ㆍ했더니 누구찌어야되?물어보길래 경남 마산에는 무조건 2번이다 하니 자기들 친구들이 찍을사람이없데요ᆢ그래서 친구들은 누구찍는데 물어보니 2번이래요 그래잘했다고했지만 걱적입니다 2번이꼭되야되는데ᆢ군에는 투표를 어찌하는지? ᆢ아들 폰 일주일전에 택배보내라는 위 상사한데 저나받아는데 선거전에는 통화 되겠죠ᆢ경상도사람들은 단합이없어니 걱정입니다ᆢ윤석열 꼭 당선되길ᆢ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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