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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포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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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미국에서 15년 넘는 시간을 살아오면서 지금처럼 한국인인게 자랑스러운 적이 없었어요. 한국의 황금시대죠. 지금까지 어떻게 올라온 국격인데, 무당질하는 사람때문에 다시 창피하게 살기 싫어요. 일반인들이야 삶이 걱정되고 근심이 있으면 점 한번 볼 수 있는 거지만, 모든 일을 점쟁이한테 물어보고, 살아있는 소 가죽 벗기는 굿하며 국정을 운영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본인과 주변에게 특권과 특혜를 주면서 공정과 정의를 논하는게 너무 가증스러워요. 정권이야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그렇게 되어야 더 좋은 사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국힘의 대선 후보는 너무 자격미달이에요. 국힘은 준비되어 있는 후보와 함께 다음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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