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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맘*9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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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살때 윤후보님 외할머니께서 보내주신 말린열기 얻어먹었던 1인 입니다. 현재 수지에 살고 있고 얼마전 성남 유세 오셨을때
응원하러 나갔어요.추운날 맨손이 너무 빨개보여서 장갑들고 카니발까지 따라 갔는데 목전에서 저지당해서 전달 못했네요.
꼭 대통령 당선 되셔서 공정과 정의 바로 세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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