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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북한에 대한 평화공존은 하되 비굴한 문정부의 저자세, 그 많은 필요하고 절실한 GP파괴등
반드시 심판하는 정권교체가 되야한다.
세종시를 국힘으로 70%는 채우는 정책적 아젠다 필요. 18명중 17명이 민주당시의원이고,시장부터,이해찬부터 2명의 국회의원까지. 이 것 너무한거잖아요.
정책적으로 세종시를 정부의 젊은 공무원들과 사무관급들,그리고 젊은층이 많은 만큼 이에 대한 국힘에서 제대로 머리를 써서 세종시에 맞는 정책 아젠다를 펼치기를 바라는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