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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먹는*티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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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님! 윤석열 후보를 향해 외부에서 쓴소리를 할 때 정말 미웠습니다. 소통 방식에 대해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도 그 방식엔 동의할 수 없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대표님의 당과 윤석열 후보님을 위하는 진심만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어떻게든 잘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내부, 외부의 화살이 모두 대표님께 향하는 현실을 보면서 '참 많이 외롭겠구나, 슬프겠구나, 기운이 빠지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힘이 되어 드리고 싶어서 응원 글을 남깁니다. 계륵 같은 존재 때문에 많이 힘들 겁니다. 이번 기회에 폐단을 뿌리 뽑아야겠다는 그 마음도 알고 있고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들의 비율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많지 않다는 게 현실입니다. 그런 부분도 감안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남은 기간 동안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윤석열 후보님께 큰 힘이 되어 주세요. 윤석열 후보님을 공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앞장서서 화살을 날려 주시는 모습! 정말 멋져 보입니다. 오늘도 에너지 넘치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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