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저는 한 여자에게 속아 저의 모든 걸 빼앗기고, 그로
인해 아이와 제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전 결혼도 하지 않고,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미혼부라 하지만, 호적으로는 미혼입니다.
5년만에 힘들게 재판을 해서 아이를 찾았지만,
지금은 아이를 애엄마에게, 양육권과 친권을 모두 빼앗겨서, 면접교섭으로만 아이를 만나고 있는데, 아이엄마의 면접교섭방해로 그것도 쉽지가 않아서 아이는 저만 보면 떨어지고 싶지 않아, 헤어질때마다 웁니다.
저와 딸의 사이를 법원과 아이엄마의 방해로 같이 살
고 싶어도 오로지 아이엄마가 키웠다는 이유로 저에게 모든 걸 빼앗아서 아이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친권과 양육권을 다 빼앗으면서, 양육비는 주라고 하
고,면접교섭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넘 힘이 듭니다.
나라에서 혼인빙자사기를 없애는 바람에 많은 사람
들이 피해를 보고, 남자든, 여자든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미혼모보다 미혼부들의
피해가 넘 많고, 하소연 할 곳도, 여자없이는 출생신고조차 할 수 없는게 우리 나라 입니다.
재판부는 아이와 피해받고 있는 아빠들을 위해 법을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리다고,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주지않아, 죽어가는
아이,매맞는 아이등 방임과 학대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보는데, 재판부는
모든 아이들을 방임하여 많은 아이들이 죽어간다고 생각하는데,법이 바뀌지 않는 한 많은 아이들이 어른
들의 방임으로 상처받고,도움도 받지 못한채 죽습니다.
그리고 양육비도 이해가 가지 않는 이유는 미혼부에게 나라에서 양육과 친권을 허용하지도 않고, 양육
비만 지급하라는게 이해가 가지도 않고, 미혼부나 미혼모가 많은데,그 사람들을 위한 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하지 않고, 보호도 받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속아 모든 걸 빼앗긴 미혼부나 미혼모에게 필요한 법이
있어야혼인빙자도 사라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어서 호적에도 오르지 못하고, 피해만 당해야 합니까?
제발 피해자와 가해자들을 제대로 확인하고, 피해자
에게 두번의 상처를 주지말고, 가해자들을 처벌할 수 있게, 도와주는 법이 나와서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