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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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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님, 이제 겨우 2주 남았는데 이준석 당대표는 사태파악을 여전히 잘 못하는 군요. 지지율 차이가 얼마 안되는 지금은 안 후보와 단일화가 해결책입니다. 누가 더 잘했다고 다툴 때가 아니라 일단 굽히고 들어가 단일화부터 시켜야죠. 저도 안 후보에게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건 원하지 않지만 상황이 급박합니다. 저들은 개인의 문제로 약점을 잡을 테고 잘 모르는 국민은 솔깃하기 쉽습니다. 일단 단일화부터 성사 시키세요. 당신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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