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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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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창시절 서울대 도서관에서 자주 뵈었습니다
후보님 친구인 제  남편과 같이 열람실에 있을때 저한테
~씨~씨 하면서.. 그 정겨운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요즘 저희는 애간장이 탑니다.저 내로남불집단 다시 정권 잡을까봐... 당선후 강력한 국정운영을 위해 득표율 차이가 많이 나야 하지 얗겠습니까? 안후보와 단일화 간절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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