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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홍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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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형네 밥집에서 서민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한정된 재료로 즉석에서 뚝딱 만들어 주시는 모습 멋져요.
항상 소탈한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석열이형님은 뭐든 진심이 느껴지네요..홧팅입니다. 그리고 소외계층, 약자편에서 많은 정책 기대해 봅니다..보육원 출신 한체대생 같은분들에게 많은 지원 바랍니다..그 청년의 인생스토리를 듣자니 맘이 짠 했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희망있는 미래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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