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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정책 굴욕 및 친북 친중 정책들
법적청산 그리고 제도 개혁을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미래 없음.
30프로의 무분별한 낭만 온건주의와 누리는 권리는 다하고 합리적 생산성과 책임감이 사라져버린
이 인간들에게 경각심과 변화를 주어야 됨.
그리고 이땅에 뻔뻔함이 너무 만연해지어 그것이 그래도 되고 괜찮아 란게 자리 잡고 있는데,
그 원인은 이땅에 도덕과 윤리가 사라져서 그렇다 봄.
도덕 윤리가 없으니 경우도 없고 이기심만 높아가고 뻔뻔해도 죄의식도 없고 부끄러움을 모른다.
좌파들은 도덕 윤리가 서면 지들이 하는 행실이 안맞으니 겉으론 유교 문화를 적대시하고 기득권 문화이고 요즘 새상과 안맞다고 떠들지만 지들이 자리를 지키고 권위를 세울땐 상대를 보며 버르장머리가 없다느니 "어디 감히" 라던가 예의 따지며 윤리를 따진다. 정말 기가막히는 존재들이다.
이번엔 반드시 교체되어경제를 살리는것보다 이것들을 바꾸는게 우선.
새정부는 예를들어 공정사회윤리위원회 그리고 자유경제제도위원회를 만들어 실무적 논리적 현업종사자 등등 여야 함께 모여서 이루는 협의체를 만들어 현실에 적용필요함.
그리고 내로남불 적폐는 공정한 반대편 인력도 구성해 공수처를 활용 끝까지 파헤처야됨.
이렇게 별도 기구에 맡겨놓고 대통령은 국정에 전념.
단 그 조직들이 오만방자한 행위를 보이거나 할려할때만 개입하여 엄벌을 하거나 컨트롤을 하면 될듯함.
제발 바꿉시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