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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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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저 당당하게. 모ㅇ르는것은죄가 아님. 그러니 모르면서 노력 미안 겸손안함이 더 문제 . 아마도 수십년 검사의날까롭게 일방적 칼만을 사용한 습관인 듯
그러나 일국의 대통령이 디려고한다면 ㄷㄱ 모듀를 두루 수용하는 자세사 핗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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