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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지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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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는 성남에 거주하는 60대 유권자 입니다.
어제 토론 하느라 힘드셨죠. 안씨 땜시. 몇일 안 남았지만 끝까지 힘내시기 바랍니다.성남에 거주하며 지난번 지방선거때 이죄명이를 찍어주었는데 재직기간 동안 국민세금을 자기돈 쓰듯하고 성남 발전에 힘쓰지도 않고 사리사욕과 권력에 눈멀은 이죄명이를 심판하여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몇자 적어 봅니다. 이죄명이를 잘하라고 찍어주었는데 하는짓거리와 말만하면 거짓말 투성이 이제는 심판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범죄자.패륜아,국가세금 도둑을 지지하는자들이 있다는게 한심스러울 뿐입니다. 자고로 수신 제가하고 치국 평천하 인데 수신도 못하고 제가도 못하는 자가 무슨 국가를 통치하겠다고 가소롭기 그지 없읍니다.성남에서 같이 거주하고 있다는 것이 챙피 스러울 따름입니다.레이스가 중반으로 접어드는 시점에 더욱 힘내시고 끝까지 초심 잃지 마시고 전진 하시기 바랍니다. 윤석렬 후보 화이팅 하세요.어제 같이 기죽지 마시고 당당하게 정치 초년생 답게 호기롭고 당당하게 헤쳐 나가시길 바랄게요. 윤후보 화팅 ~~~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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