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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바*지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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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 출퇴근중인 3자녀를 둔 평범한 40대 가장입니다. 서울에서 밀려나도 넓은평수. 준신축 거주에 만족하며 살았죠

60평 5년차 아파트에  전세로 월90만원 이자내고 살다 
임대차 3법 도입후 전월세 폭등으로 같은 년차 30평 월세 150만원 내고 허리띠 졸라매며 살고 있습니다.

급여는 고정인데 주거비용이 2배 가까이 오른게 저는 현정권에 가장 큰 불만입니다. 

집권초기 공급을 꽉 틀어막고 규제만 가하더니 결국 실패로 돌아가니 부랴부랴 공급 발표해본들 발표한다고 하루아침에 공급되는것도 아니고 국민이 마루타인가요?

시장 교란시키는. 임대차 3법 악법 속히 폐지해주세요
이제 집값 잡겠다고 전방위적 대출규제 가하고  이자율 끌어올리고
그런다고 잡힐까요 ? 서민들만  경매 폭탄에  내집마련 사다리 걷어차기만 될것이 불을 보듯 뻔헙니다.
갱신도래하는  올해는 또 월세가 얼마나 올라갈디 걱정입니다.

이자율은 어떻고요 임대인들 쪼으면 그대로 세입자에게 전가됩니다.
윤후보께서는 이나라 전문가들 의견 무시하지 마시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국정을 운영해주세요

요즘 정말 코로나만 아니면 이민 가고 싶습니다.
 문대통령 미세먼지 잡는다고 공약 내놓고도 당선되니 아무것도 안하고  미세먼지에 대해서 중국에 일언반구도 없고 태양광 전국토에 깔아 비오면 카드뮴 등 중금속 토양으로 강으로 흘러들어가 식수와 토양오염시키고
 그 토양에서 자란 농산물 사먹고 아이들 자라나고 저출산율은 여전히 세계1위 다자녀 우대 정책도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습니다.

이.정권은 근시안적인 인기정치에만 몰입한 나머지 여기저기 숟가락 올려서 치적하기 바쁘고 세금은 많이 걷어  퍼플리즘으로 표얻어 장기집권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나라의 미래는 안중에도 없는거 아닙니까 일방적인 의석수 줬더니 민주주의는 사라진지 오래 일방통행만 일삼으며 여당  하고 싶은대로  다 해놓고 못되면 야당탓 국민탓 잘되면 정부탓 내로남불에.

운동권간부들이 장악하고 있는 시민단체들은 이정부 들어 목소리내는 꼴을 못봤습니다. 툭하면 나오더만 뭣들 하고 있는지 속고만 있는 여당 지지자들이 안타깝습니다.

코로나 때도 중국입국만 막으면 고인이된 사망자들 막았을겁니다.우리국민성 고려하면 뉴질랜드 수준으로 막았을수도 될것을 대국 눈치보면서 소신정치는 못하고 입국도 못막고 힘없는 다른 국가에만 입국금지하고 깡패처럼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나라의 지조가 있는것인지 아이들에게 부끄럽습니다. 이러니 공산당이냐고 의심받는겁니다.

정권 교체후 정당한 수사를 공정한 잣대로 해보겠다는데 
현정권표적수시할거라고 몰아가고 도둑이 지발저린다고 프레임 짜는 여당과 문정권을 심판해주세요

 윤후보가 외길인생이라 경제 사회 부족한 부분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알면서불러냈습니다. 3권분립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작태때문입니다.

모르는건 당당하게 모른다 하십시요 모르는거 숨기고 아는척 하는 여당 후보보다 낫습니다. 거만하지 않고 초심처럼 집권내내 꾸준히 학습하여 이대표와 합을 맞추어 참모들 잘 컨텍하시고 올바른 결정으로 국정을 운영해가줬으면 합니다. 국민들은 다세 한번 기회를 주려고 합니다. 지지율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40평생 정치에 관심없던 제가 월세 폭등을 기점으로 가만히 있을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즘처럼 당당한것도 좋지만 청문회때 모습이 이미지가 좋아보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카톡 국민의 힘도 대화가능하게 변경되었으면 합니다.

이상 소심한 경기도 가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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