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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공화국*세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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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에 따르면 김씨는 “윤석열 영장 들어오면 윤석열은 죽어”라고 말했고, 대화자는 “죽죠” “원래 죄가 많은 사람이긴 해. 윤석열은. 그래서”라고 답했다. 이어 김씨는 “되게 좋으신 분이야. 나한테도 꼭 잡으면서 ‘내가 우리 김 부장 잘 아는데, 위험하지 않게 해’(라고 했다)”라고도 말했다.

또 우 본부장은 다른 녹취록에서 김씨가 “내 죄가 뭐야? 한 번 물어봐 사람들한테. 이재명한테 돈을 줬어?”라고 말했다며 “이 후보가 대장동 사업에서 아무런 이득을 취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확실하게 드러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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